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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헌정곡 초연 위해 교향악단 결성

                                                                                                   

국민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최영섭 작곡가 함양 위한 5곡 작곡,

산골 청소년들의 'Dream Come True'…

한국형 '엘 시스테마'와 '국제음악제' 꿈 키워나간다


 
함양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유럽 순회공연 자료사진

(함양=국제뉴스) 이종필 기자 = 최근 지리산 산골의 세계적인 청소년관악단인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이하 다볕유스)가 현악 파트를 아울러 전국 군 단위에선 찾기 어려운 심포니오케스트라(코리아경남심포니오케스트라(KGS))를 결성했다.

이 교향악단의 결성은 지난해 12월 궁벽한 시골도시 함양에 세계적인 청소년관악단이 있다는 명성을 듣고 군을 찾은 국민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89) 작곡가로 인해 시작됐다.

다볕유스의 연주에 감동받은 최영섭 작곡가는 이들에게 무엇을 도와줄까 물었고, 악단 측은 "함양을 위한 곡을 5곡만 써 달라"고 청해 이를 흔쾌히 받아들인 최 선생이 '상림의 향기' 등 5곡을 보내오기에 이르렀다.



관련기사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