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볕문화

함양의 자랑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2차 유럽순회공연 장도에 오르다!


□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 빈소년합창단 등과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소년연주단체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이하 다볕유스)가 2차 유럽순회공연을 위해 장도에 올랐습니다. 7월 13일 상림 공원 주차장에서 정순호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많은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유럽순회공연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함양문화예술의 자랑인 다볕유스는 2012년 1차 유럽순회공연을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3개국 4개 공연장에서 실시하여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에는 독일을 비롯한 5개국 7개 공연장을 순회하면서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세계인들을 감동시키고자 합니다.
□ 다볕유스는 유럽순회공연 장도에 오르기에 앞서 7월 10일 저녁 7시 30분에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출국공연을 펼쳤습니다. 많은 내외 귀빈과 1층을 가득 매운 관객들을 모신 가운데 유럽순회공연에서 연주할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아리랑’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의 저력을 알릴 수 있는 곡들로 1부를 구성하였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리비안의 해적’ OST곡 외 수준높은 클래식곡으로 2부를 구성하였습니다. 한층 더 성숙한 다볕유스의 연주력에 많은 분들이 감탄을 하였으며, 연주 후 쏟아지는 박수소리는 여느 공연보다 훨씬 더 길고 강렬하였습니다. 한용주외 4명으로 구성된 어린 나팔수들은 ‘나팔수의 휴일’이라는 곡으로 협연을 하여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다볕유스윈드의 2차 유럽 순회공연에서도 ‘나팔수의 휴일’을 협연하여 세계인을 감동시킬 계획입니다.

□ 다볕유스는 13일 김해공항을 출발하여 14일 오전 6시(현지시각)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다시 버스로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이동하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여장을 풀고 15, 16, 17일 연속되는 야외공연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2차 유럽순회공연에는 홍보기사 작성팀을 편성하여 현지 상황을 보다 빠르게 함양 지역민들과 국내 관계자들에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전문예술법인 다볕문화가 주최하고 다볕유스가 주관하는 2차 유럽순회공연은 ‘첫째, 세계적인 청소년 연주단체로 자리잡기 위한 과정으로서 유럽 각지에 다볕유스의 연주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둘째, 유럽 각국에서 개최하는 유명 음악페스티벌 초청심사에 제출할 수 있는 우수한 음악공연 동영상을 제작한다. 셋째, 다볕유스 단원들의 개인 성장을 도모하고 전문음악가를 배출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제공한다.’ 라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7월 1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순회공연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함양군민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이후 진행되는 모든 내용들을 수시로 다볕문화 홈페이지(dabyeot.or.kr)에 탑재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럽순회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농협 301 - 2008 - 0003 - 11 예금주:사단법인 다볕문화


첨부: 출국공연 사진 1매
      출정식 사진 1매
      홍보용 포스터 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