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볕문화

원제목은 <무정한 마음> 또는 <은혜를 모르는 마음> 이라는 뜻으로 <박정(薄情)>이라고 번역되지만

보통은 <카타리 카타리>(Catari Catari)라는 또 다른 제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것은 1908년에 발표된

나폴레나타이다. 오페라의 대본 작자 리카르도 코르디페로 작사, 살바토레 카르딜로 작곡의 드라마틱한 명곡이다.

1951년의 이탈리아 영화 <순애>(원제 "Core'ngrato")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으며, 무정한 사람 때문에 고뇌하는 마음을 절절히 노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