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볕문화
원곡은 라파엘 에르난데스가 작곡한 라틴 팝의 고전적인 작품으로 편곡자 나로히로 이와이가 빠르고 흥겨운 삼바리듬으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Rafael Hernandes라파엘 에르난데스는 푸에토리코의 작곡가로서 젊어서 뉴욕에 진출 1926년에 트리오 보린켄을, 1934년 여름에는 퀸덴 빅토리아를 결성하는 등 미국에서의 라틴음악 보급에 앞장섰다. 1930년대 룸바가 유행을 하자 그 풍조에 편승해 그의 작품 <카치타>와 <룸바 탐바>가히트 그의 악단을 이끌고 연주를 하였으며, 그후 고향 푸에토리코로 돌아와 작곡활도에 전념 <라멘트 보린카노>, <수정의 종>, 오늘 감상하게 될 <엘 쿰반첼로>등의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