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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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당시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했던 ·경의 안타까운 희생을 기리고자 지리산 견불사에서 주최한 제196.25 군경추모음악회에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의 메인연주와 고운색소폰 앙상블, 성악가 바리톤 강경원, 소프라노 성정하의 무대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6.25군경의 넋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내리는 비와 함께 지리산을 물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