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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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가

준비한 스물여섯 번째 음악이야기


2005년에 창단해서 어느덧 12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는 숱한 고비와 어려웠던 시간들도 있었지만

그런 시간들을 인내와 용기로 이겨낸 끝에 유럽에서 두 번의 순회공연을 가졌고

그리고 예술인들 사이에서는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도 당당히 연주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끼리만 있었다면 더욱 힘겨웠을 시간이었을 텐데

이들의 앞에서는 전계준 지휘자가 이끌고 옆에서는 실력파 교수들이 가르침을 주고 있고 또 뒤에서는 열정적인 학부모님들

그리고 후원자분들의 든든한 후원 관심과 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성장할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의 행보에 더욱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려 봅니다.